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30회 제1행정사회위원회2021-09-06

양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하나만 어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가 작년에 장학금 형태로 지원을 했던 부분을 어떤 명분을 가지고 똑같이 지급을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맞춰져 있다고 보여져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산출 근거에 보듯이 우리가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올라가면 학생들이 900명 줄어요. 그러면 우리 이 조례를 했을 때 지금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 벌써 대도시 이동하는 부분들이 있고 중학교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이 경산에 잡아놔야 될 부분이 있는 것이죠. 그런 고민들이 안 담겨 있어 보이는 것이고 그냥 전에 장학금 주던 형태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급 근거만 마련했다 이렇게 보여져서 그 부분이, 우리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에 인구정책계가 있기 때문에 전체 인구정책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라는 부분들도 이런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 때 장학금 형태든 생활안정 그런 것을 주고 난 뒤에 절반 이상이 다른 지역으로 가면 우리는 뭘 했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장학금 형태로 지급을 하는 경우는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조금 더 좋은 학교로 진학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생활비로 양육비를 줬을 때는 그런 부분들도 희석이 되거든요. 그런 고민들을 부분들을 담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