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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희 의원 발언

230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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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코로나가 있기 전 경산 대추의 활성화에 관해서 한 주민이 격정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을 읽어드리겠습니다. 경산 전체 대추, 축제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대추농가 축제여야 하는데 시에서 운영하지 않고 농업경영인이 사업보조를 받아서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 농업경영인의 축제인셈이 된다, 과거에는 산림녹지과에서 운영했는데 현재는 기술센터로 넘어왔다, 대추농가의 축제가 되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경산시 농업경영인의 대추축제로 바뀌었다, 경산시의 브랜드화될 수 있는 경산대추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 시에서 위원들이 함께 대추의 활성화를 위해서 제대로 해야 하지 않느냐, 결국 대추 농사짓는 것은 농가들이라는 것입니다. 중점은 대추 농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활성화가 되었을 때 경산시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자가 오는 것처럼 주민들의 불평이 많습니다. 이런 점은 검토하셔서 사업할 때 신경을 쓰셔서 제대로 된 대추 농가가 될 수 있도록 대책방안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