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공무원 생활을 하시면서 예측을 하고 있는 부분이 분명히 가까운 시점에 있어요. 10월 말이면요. 기획을 한다는 자체가 본 위원은 안 맞다고 보고 기획되면 안 됩니다.
동북아가 어디입니까? 아시아쪽에 인도나 이런 쪽에 델타변이 하나 들어오면 확산되는 것 어떻게 감당하실 수 있습니까? 람다는요?
이러한 변이가 속출하고 있는 시점에 10월 말이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고 백신적인 접종률이 얼마 될 지는 몰라도 그렇다고 항체가 다 생기고 하는 것도 아닌 경우, 부스터샷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이 시점에 동북아세미나를 아무리 도비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본 위원은 안 맞다고 봐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책임을 지실 수 있고 그런 상황을 예측을 잘 하고 집행부에서 왜 이런 예산을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것도 추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