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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3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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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유기견센터가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그 지역에서는 그럴 수 있어요. 혐오시설이 아닌 혐오시설 같이 되어 있어서 그런데 지금은 천만반려 시대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역에 전국적으로 없는 삽살개 보존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죠?

문화재로 떠나서 동물이고 1만 5000평 이상 되는데 10억 이상이 운영비가 듭니다. 그러면 그 동물은 문화재로 지정돼서 그정도의 예산과 막대한 지역을 점유하고 있고 우리 유기견센터나 동물보호센터 같은 경우는 시대적으로 필요한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이 그때 말 했을 때가 삽살개 옆에 몇 천평의 땅 정도를 활용해서 할 수 있기를 바랐어요.

그리고 이게 문화관광과지만 종족보존수가 문화재 적으로 볼 때 200두가 거의 상한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0두가 넘는 두수를 보유하고 있고 종자 보존을 위해서 다 하고 있잖아요? 불이 나거나 폐사 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로 운영하고 있다면 그만큼 배로 예산이 든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대하게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유기견 센터 같은 경우도 거의 같은 생각으로 추진을 해야 됩니다. 어떤 지역을 정할 때 예를 들어서 용성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그럴 수 있어요.

모든 부분들이 그쪽으로 되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그게 있습니다. 시에서 예산을 반납한다는 생각을 할 게 아니고 만들어내야 되죠. 쉬운 것만 할 수는 없잖아요?

정말 필요합니다. 다른 곳은 시내에 이런 오목천이나 남천변이든 산책로까지 만들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우리가 도농복합지지만 서부2동도 90% 이상이 아파트거든요?

우리 지역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상황에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