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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3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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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시의 잘못이고 집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대구 같은 경우에는 거의 거주자가 대구에 살아요. 그러면 학생들에 대한 경산시 10개 대학의 학생들은 우리 인구가 얼만데 10개 대학에 다 있겠습니까? 거의가 외지예요.

그렇다면 그 부분도 틀린거죠. 대구시 같은 경우는 초·중·고, 대학교, 일반 회사 기업들이 그쪽에서 요구하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용역을 줬을 때도 다를거고 우리 경산시 같이, 10개 대학에서 남아있는 학생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영대에 살지만 그쪽 부위에 거의 없어요. 다 서울, 대전, 부산 다 갔습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기사들을 더 충원해서 그 부분의 예산이 든다.

현실적으로 저희가 생각할 때 시민들이 공공시설로 준다는 불편보다 이 부분들을 설명해서 이 정도 예산이 드는지 알면 시민들도 감사할 겁니다. 여러 부분에 용역도 주시고 여러 가지 의견들도 종합해서 어떤 예산을 세워서, 필요한 부분 줘야지요. 그렇지만 항상 위원들이 의구심을 가지는 것이 더 나가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피부로 느끼는 것이 경산에 살고 있기 때문에요. 이런 부분들을 잘 챙겨보시고 검토하시고 회사에서 어떻게 보면 용역을 줘서 요구하는 부분에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준다는 것으로 인해서 위원들 생각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부분이거든요? 한번 앞으로도 학생수는 줄거고 이런 것에 유별나게 경산은 더 줄 수 있잖아요?

코로나가 끝나지 않는 이상은 학생들이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정확하게 하셔서 우리가 예산을 주는데 있어서도 국민의 세금이잖아요? 위원들 스스로가 이 정도가 맞는 것 같다는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검토해 보시고 용역도 새로운 차원에서 해보시고 하셨으면 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