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부분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회사에서 손해를 봐서 적자폭이 너무 크다고 지방자치단체, 시에 그렇게 해서 시민을 볼모로 안 줄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경산시가 탑승자가 줄고 학생수가 줄고 자가용 이용자가 늘었습니다.
그런 상황 같으면 학교 학생이 12개 대학에서 2개의 대학이 줄었고 코로나 때문에 2년 가까이 이용자가 거의 없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54시간 기본 맞추기에서 기사들은 늘리고 운행 횟수를 보면 해마다 몇 십억씩 추가가 됐거든요? 그렇다면 대학,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 모든 사람들이 다 안 돼서 다 망하고 죽기 일보직전이라고 하는 상황에서 국비가 이만큼 투입이 되는 상황에 다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10개 대학이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었으면 이 학생들이 비대면으로 수업을 안 하고 경산에 거주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의 집에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됐는데도 버스회사에 지급하는 돈은 수십억이 해마다 늘어요. 그렇다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야되고 저희가 정말 필요해서 시민들이 볼모가 아닌 진짜 학생 수, 경산시민 수, 탑승자, 여러 가지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해보면 이렇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