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안그래도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1년에 두 번이죠? 두 번 가지고 절대 안 됩니다. 저희들 민원이 제일 풀베기가 많았어요.
봄에서 여름 되면 비 오고 해서 풀이 엄청 자라는데 경산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풀베기가 잘 안 되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평가절하되는 거죠. 저도 민원이 동장님이나 읍장님한테도 제일 많이 이야기했던 것이 풀베기인데 15개 읍면동에 예산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아니면 직접 예산을 줘서 자기 지역은 정해지지 않고 전체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많이 자라는 곳이 있잖아요?
차를 타고 가면 안 돼요. 풀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공식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국장님께서 한번 보시고 실질적으로 경산시가 요즘 쓰레기는 봉사단체에서 다 합니다. 쓰레기 주울게 없어요.
그런데 풀베기가 제일 문제입니다. 한번 보시고 횟수를 한번을 늘리시고 지역에서 재량껏 할 수 있도록 예산이, 예를 들어서 두 번 공식적이면 봄가을에서 한 번씩을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시내 쪽은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