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조례에 대해서는 박수일 팀장님께 설명을 들었고 한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행자의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전인데 보행자가 다닐 수 있는 인도가 있어야 하는데 도심지에 없는 곳이 많습니다.
주택가에 차가 2차선으로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가다가 끊긴 곳이 많습니다. 그러면 보행자가 차도로 다녀야 합니다. 압량 같은 경우도 그런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인도부터 확보하고 해야 하는데 몇 십년 전 길 내는 것이 우선이라 보행자에 관한 것은 생각하지 않았던 외곽지대 부분은 시기적으로 시간이 흐르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구밀도 때문에 인도를 확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압량은 75번 종점에서 압량교까지 가는 부분도 숙원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행복센터를 지을 때도 인도 확보가 가장 우선이었는데 일단 그 부분은 제외되고 사업은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부분을 확인하셔서 압량뿐 아니라 신대부적 쪽도 있습니다.
그 아파트에서 인도 오다가 갑자기 끊기고 농지이고 차도라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각 과에서 검토해 보시고 꼭 필요한 부분에는 확보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