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축제도 비대면으로 하는데 하려면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민원인들을 상대할 때 내가 아무리 친절해도 받아야 되는 교육이고 불편이 있어도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교육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홍보라는 것은 모든 것에 대한 큰 틀에서 정책에 대한 수용을 굉장히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가 되어 있어도 현장에서 맞닥뜨리면 아주 어려운 현장의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서 우리 공무원분들이 이번에 시정 건수, 주의 건수가 있는데 시정은 작년에 비해서 낮아진 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강화되는 부분도 있고 약화되는 부분도 있는데 어쨌든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 되어서 우리가 건전하고 서로 간에 소통이 잘 되는 좋은 환경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교육이고 전쟁터에서 뭐가 폭발하고 있어도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하고 있어도 해야 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회로 하고 있는 것은 본 위원도 들었지만 지속적으로 해서 모든 것에 대한 수용을 높이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