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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31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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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양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양수산나 이분은 저번에 행사위 있을 때도 같이 말씀을 드렸고 부서에서도 나중에 그런 것이 있으면 같이 검토해 보겠다 말씀을 하셨어요. 이분이 1959년에 영국에서 오셨는데 영국에서는 왕족 같이 사시다가 와서 여성과 청소년에 대해서 국내활동을 계속 하셨고, 이분의 뜻을 기리자고 했었고 무학산 올라가는 길 왼쪽에 거기서 이러한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는 거거든요? 유적지와 상관 없는 분이 아니고 매일신문에서 올라가는 1959년 오셔서 60년 전쟁이 나고 난 다음에 했을 때 그런 활동을 계속 하셨기 때문에 자료도 있고 거기에 있는 그분이 거주하면서 구민활동을 하신 거라서 지금까지 영국에 안 가시고 한국 교구에서 사시고 대통령상까지 받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기를 만약에 그렇게 조성이 된다고 하면 많은 교구나 예를 들어서 카톨릭 쪽에 있는 분들은 와서 본다는 것이죠. 성지순례를 한다고 하면 거기 안에 뚝 떨어져 있는데 사실 얼마나 활성화가 될까 이런 것도 걱정이고 안에 깊숙하게 있는데 거기까지 찾아갈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 같이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교구하고도 상의를 해보면, 왜냐하면 찾아와야 되잖아요. 돈 들여서 이만큼 투자를 했는데 아무도 찾는 사람 없고 모여서 행사할 때 한 번 있는 것이 다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주변에 많은 분들이 올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