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으신 최남수 과장님. 여러 가지 예산 챙기신다고 애쓰셨는데 제가 2014년도에 5분자유발언에 문화예술회관 건립하고 청소년센터 건립 5분 발언을 했었거든요? 그때부터 해서 10년 가까이 만에 드디어 상방공원에 문화예술회관이 건립 된다는 것이 있잖아요?
미술관이 거의 김천, 군위, 포항, 경주 다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상방공원 같은 곳에 민간투자를 할 때 문화예술회관이나 우리 미술관 같은 경우를 공식적으로 했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도시공학적, 도시미학적, 도시건축학 적으로 볼 때 전체의 그림이 경산시에 있어야 되는데 항상 부분 부분 이거든요?
예산을 따서 문화관광과는 관광과, 건설과는 건설과 이런 부분들이 경산시의 전체를 디자인 할 때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고 미술관 같은 경우도 제가 5분발언을 했지만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밖에 가서 볼 수는 없는 상황이고 늦었지만 경산시에서 구체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미술관에 대한, 포항 같은 경우가 국비가 100억이 넘거든요?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한 부분에요.
어떤 시비가 아니고 그런 부분에도 눈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