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에 최병국 시장님 할 때입니다. 많은 시의원들이 그 부지에 왜 삼성현을 짓냐고 난리를 쳤습니다. 지금와서 되돌아보면 옆에 부지를 못 산 것이 한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땅값이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밖에 살 수 없는 문제였고 지금 최병국 시장님 끝난지 9년 지났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삼성현이 발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 뭐든지 설계할 때는 100년을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한국전통테마공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마음 같으면 무학산 다 사고 싶습니다. 공원이라는 것은 서사택지개발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4960세대가 들어옵니다. 5000세대입니다. 5000세대에 한 명만 살아도 5000명입니다.
두 명 살아도 만 명입니다. 하양 시민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때 당시에 정규진 국장님과 정원채 과장님 도와주신 덕분에 생활체육공원이 136억을 넣어서 하양 시민들이 정말 운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발전을 봤을 때는 이번에 과장님, 설계용역비 6억 올라왔지요? 저 땅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 하나 잘 해서 위원님들이 제가 지역구 위원이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먼 훗날을 보고 설계할 때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정수장 아시죠? 정수장 옆에 고도정수처리장 두 개 옆에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매입 안 했으면 땅값이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질문 하겠습니다. 12쪽에 보면 문화재 보수 정비사업이 있는데 적멸보궁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