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론 산으로 원형보존지로 그냥 두는 부지가 62% 정도가 된다고 기억을 하고 있는데 62% 같으면 1만 3000평 정도가 산으로 그냥 있는 겁니다. 그걸 굳이 우리 시에서 부지 매입을 해서 공원으로 만들어야 됩니까? 이런 부지는 예산을 생각한다면 실질적으로 148억이 들어가는데 그 부위에서 산지 매입하는 분야 조금이라도 까면 주민숙원 사업으로 해도 충분히 주민들이 더 좋은 쪽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분야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너무 광대한 조성부지를 잡았다.
그리고 부지를 매입을 해서 공원을 조성한다고 가정을 합니다. 차후에 공원관리비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공원이 크면 클수록 인건비도 많이 들어가야 되고 여러 모로 수반되는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런 분야는 공원으로 할 수 있는 부지가 아니고 나머지 분야는 과감하게 줄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문제는 용역보고회 할 때 자세하게 하겠지만. 230쪽에 경산갓바위소원길 조성에 대해서 하나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대학리에서 현장보호회 할 때 하천을 따라서 데크도 깔고 도로도 이용하고 했지 않습니까? 주민설명회를 하고 난 뒤에 노선 변경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