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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황동희 의원 발언

231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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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행사위 같은 경우에는, 특히 복지문화국 같은 경우에는 다른 과들은 일 하시고 준비 하시고 사업 진행하시는데 애처로운 마음으로 고생하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형상이 안 드러나는 사업들이 문화관광과가 많지 않나 싶은데 225쪽이나 232쪽 같은 사업들은 조금 아쉬운 것은 이게 어떤, 제가 특정한 사람을 짚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경산시의 문화관광과 문화관광에 대한 마인드, 프레임 이런 것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행사 사업도 보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사업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시립합창단, 시립극단 이런 것들도 있잖아요?

새로 생기고 준공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사업 중에는 한 두 가지는 이외에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문화재보수정비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딱 듣는 순간에 어떤 느낌이 드냐하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데 어느 정도 부으면 거기에 이끼도 차고 찌거기도 차다보면 물이 담길 수 있는데 이건 보니까 밑도 끝도 없는 사업이라는 생각도 들고 생활밀착형 사업 같은 경우에는 단호하게 한번 정리를 하실 수는, 제가 국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데 단호하게 정리할 수 없는지 말씀드리고 싶었고 만약에 의회의 기능이 예산을 세우고 이런 일들을 집행하는데 감시 감독하는데 저희들이 보고 의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거쳐서 예산 손을 한번 대볼까요? 제가 볼 때는 시에서도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요.

답변 하시기 어려우신가 모르겠는데.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