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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31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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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생긴 다음에 유지관리보수에서 경산시 세금이 들어갔을 거예요. 경산시 세금으로 만들고 고쳤고 제가 의원 되자마자 몇 번 갔는데 이 단체가 세미나를 진행하죠? 장례문화세미나요.

장례문화세미나를 보면 예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5000만원인데 그다음에 6000만원인가 7000만원으로 했는데 그 행사를 하루종일 참여를 해봤는데 이걸 왜 하고 있나, 할 수는 있죠. 주제가 그거였어요.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거더라고요. 석학인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석학인 외국인들을 모셔놓고 각자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고 각 나라의 장례문화를 이야기하는 거였는데 이걸 왜 우리 세금으로 하고 있나. 대체 왜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종합을 하면 이분들이 상여집을 얼마를 주고 샀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돈을 들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거 영천에서 폐기하려고 했거든요? 폐기하려고 했던 것을 사오셨어요. 이전비는 얼마 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걸 기반으로 세금을 넣어서 고쳤어요. 이걸 기반으로 세미나를 하겠다. 급기야 여기에 공원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뭘 하는 것인가, 과장님 말씀을 하셨지만 상여집이 있지만 그건 별개다. 별개이고 테마 모티브는 그거지만. 공원이 중요하면 굳이 거기 산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더 접근성이 좋고 시민들이 많이 갈 수 있는 곳에 공원을 만들면 좋을 것 같은데 왜 거기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중단할 수 있으면 중단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최종 판단은 과에서 하시겠지만 제 의견을 말씀드려는 겁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