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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31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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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문화가족도 국민의 일원으로 받아 들이잖아요? 이런 상황에 예를 들면 베트남 같은 경우가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베트남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베트남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갈 생각들을, 다문화가족들이 와 있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는 평론을 봤거든요?

그런 부분에 예를 들어서 몇 년 안에 우리 보다 베트남 국민소득이 더 오를 수 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쏟아붓고 있는 유치한 사업들이 엄청나거든요? 제일 떠오르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그 당시에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한다고 했을 때와 이제 어떻게 보면 변해야 된다는 것이죠.

시대적으로 볼 때요. 여러 가지 환경들을 볼 때 우리 시에서도 그냥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이라기 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경산시민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혜택들이나 모든 부분들이 출산율 없어서 국가 존폐의 위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문화의 중요성이 다시 일깨워지는 부분이니까 구체적이고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의회하고 시하고 찾아봤으면 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