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다문화가족도 국민의 일원으로 받아 들이잖아요? 이런 상황에 예를 들면 베트남 같은 경우가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베트남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베트남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갈 생각들을, 다문화가족들이 와 있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는 평론을 봤거든요?
그런 부분에 예를 들어서 몇 년 안에 우리 보다 베트남 국민소득이 더 오를 수 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쏟아붓고 있는 유치한 사업들이 엄청나거든요? 제일 떠오르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그 당시에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한다고 했을 때와 이제 어떻게 보면 변해야 된다는 것이죠.
시대적으로 볼 때요. 여러 가지 환경들을 볼 때 우리 시에서도 그냥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이라기 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경산시민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혜택들이나 모든 부분들이 출산율 없어서 국가 존폐의 위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문화의 중요성이 다시 일깨워지는 부분이니까 구체적이고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의회하고 시하고 찾아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