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한 회사에 전체 패키지로 해 주더라도 1200만원은 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협의를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품 디자인도 금액을 보면 디자인 회사에서 속된 말로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우리가 중소기업을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같은 금액으로 많은 회사가 득을 볼 수 있도록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18년 업무보고를 받을 때 처음에 1억원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활성화 되고 앞으로 회사의 가치가 디자인으로 형성된다고 보는데 이 사업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 금액으로 효과를 더 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많은 중소기업이 신청하더라도 다 못해 주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금액으로 회사를 더욱 늘려가는 부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전체를 제품디자인, 브랜드 개발, 디자인 애로사항을 한 회사에 다한다 하더라도 1200만원이 넘는 금액은 패키지로 다 한다 하더라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협의하셔서 더 많은 회사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께 하나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벤처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소기업은 이익이 필요합니다. 소기업은 지원을 못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전통시장도 있고 상가도 있는데 상가를 보면 현재 간판이 브랜드화 되어 내려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소기업들은 좋은 디자인이나 간판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겠지요. 그게 회사의 얼굴인데 100만원, 200만원만 해도 소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확대하여 경산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과장님,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