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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3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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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는 2년, 3년은 바라보고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경산공설시장 육성사업에 10억이라는 것은, 이 정도 해줬는데 또 육성사업에 10억 가까운 돈을 줘야 한다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일반시민들에게 1억, 2억 사업해 주면 혜택도 많고 좋아합니다.

저희가 상인들에게 발목 잡힌 것도 아니고 그만한 혜택을 보면서도 그분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시에서 예산을 주면 끌려다니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해 주셨으면 자구책 마련으로 육성사업에 대한 부분은 본인들이 해야 한다고 보고 자인시장은 지역구 위원들, 8년째입니다.

경산시의 땅 아닙니까? 그 옆의 땅을 사셔서 시장을 옮기세요. 옮겨서 점포 60세대 몇 세대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하고 그땅을 매각하든지 어떤 특단의 조치없이 지금까지 끌려다니면서 돈을 투자해서 수십억, 백억 이상 투자해 주겠다는 것은 생각해보십시오.

시민들을 위한 상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상인들의 욕심 때문에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것은 분석하셔서 다른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지역구 위원님들 갈 때마다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상인들의 세력화가 저희가 흔들릴 정도가 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상인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그런 부분과 경산시장의 부분, 시민들이 장보러 올 때 재래시장 그대로 해도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자구책을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그전에 안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겠고 국장님, 시에서 결단력있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