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진못은 가시연꽃이 경산에서 유일하게 서식하는 못이기도 합니다. 가시연꽃이 진못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피고 있습니다. 가시연꽃이 보호수종인데 가시연꽃을 보려면 우포늪밖에 없습니다.
진못의 가시연꽃이 주어진 자연 혜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관리하지 못하고 다시 사라지게 한다면 경산은 자연환경을 활용하지 못하는 곳이라고 낙인찍힐 수 있고 보호해야 할 수종을 보호하면서 경산 진못에 다른 연꽃도 필 때 장관이기도 하지만 가시연꽃 하나 보기 위해서 우포늪으로 국민들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호하지 못하면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시연꽃이 사라진 이유를 보면 첫 번째 낚시꾼들의 오염, 훼손 그리고 가시연꽃이 다른 연꽃에 비해서 적습니다.
다른 연꽃이 분포되면서 가려져서 소멸되는 위기를 갖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을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