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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31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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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전에 관한 것은 표지판 추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겸용도로의 분리석이나 경계석, 안전과 관계된 시민들의 요구도, 예를 들어 동부동, 사동은 자전거 겸용 도로가 있습니다.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현장 실태를 점검하거나 보완할 것이 많고 하루이틀에 나온 민원이 아니라 제가 위원 되고 나서 들은 민원중 하나였고 작은 부분을 개선하고 해결하려 노력하다 보니 경산시에 전체적인 플랜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이 느꼈고 물론 제가 5분 발언에서 말씀드렸던 경산시의 14개 클럽에 자전거 회원이 178명이 있다는 하드웨어가 장착되고 나서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고 정책을 펼쳐야겠지만 이렇게 동호회원들이 안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라이더로 즐기고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계획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 중간과정을 알려줄 필요성이 있었고 시간을 확보한 만큼 제대로 된 설정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예산은 매일 수반되고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공기주입기 확대 설치는 제가 말 안 했었어도 공공기관, 시청 별관과 보건소에 없습니다. 보건소에 있는 거치대는 잠금장치도 없고 시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활용할 수 없는 시설은 흉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있을 때 자전거 정류장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습니다. 보는 눈이 있고 듣는 귀가 있지 않습니까?

지나가다가 정말 잘 해놨다는 곳이 있는데 우리의 자전거 정류장은 안전에 대한 문구도 없고 비가림이 제대로 되는지 정말 손보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계획을 이렇게 설정하셔서 현황도 안맞고 이런 업무보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