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유료화는 주택가이기 때문에 반대하는데 그 부분은 다시 말씀드리면 되고 그쪽 주차장이 현재도 만차입니다. 안 그래도 확인을 했습니다. 호반 뒤쪽이 비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쪽에 댄다는 말씀이 있어서 가보니 그쪽도 아침에는 만차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내를 가려니 주차할 곳이 없어서 못 갑니다. 지금도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을 시에서, 엄정애 위원과 조례로도 1.4로 개정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시가지 중산지구, 새로 짓는 아파트가 1.4라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아파트를 지을 때 처음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아파트에 이익을 주고 시에서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많은 돈을 주고 노력해야 하는지.
아파트를 지을 때 개발부담금을 받고 하지만 아이러니 합니다. 강화는 필요했는데 1.2에서 1.4로 늘리는 데도 심의를 통과하고 반대에 부딪히고 건축업자들에게 건축사 등 많았지 않았습니까? 겨우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당 한 차만이 주차하다 보니 아파트에 주차장이 부족한 상황인데 시에서 한번 검토해 보시고 장기적으로 볼 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말이 나오고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