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에서 일자리경제과가 책임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청년, 대학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여기 보면 전부 일자리창출 사업에 중소기업, 청년 예비 창업자 육성사업, 대학일자리,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모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등 많은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산시 청년들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인력들이 졸업과 동시에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고 어떤 조사를 보니 우수기업으로 임금이 초봉부터 다른 지역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러다보니 외지로 많이 빠집니다. 젊은이들이 있어야 출생률도 높아지는, 어쩌면 일자리에 관계되어 경산시의 인구가 늘어나는 부분까지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기업들에 대한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업들이 경산시 젊은이들을 위해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합니다.
예산을 하나하나 보면 일자리 사업에 모두 필요한 예산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매년 사업들에 비해 우수한 인력들이 밖으로 배출되는 부분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부분이 되어야 경산시의 인구정책도 되고 출생률도 높아지고 일자리 하나가 문제가 아닙니다.
심의위원이든 경산시의 미래를 걱정하는 정책 자문위원들이 있다면 조금 더 지원하는 방법이나 실질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하나 예산이 필요해서 올렸는데 거의 일자리 사업들입니다. 이 부분을 검토해보시고 85쪽을 보면 경북공공배달앱 3억이 있습니다.
시행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