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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황동희 의원 발언

232회 제2행정사회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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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단장님, 애 드십니다. 우리 행사위에서 위원님들 질문하시는 내용을 들으면서 이런 이야기를 안 할까 하다가 다른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성과가 눈에 드러나지 않으니까 이 사업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마 케이뷰티 때문에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가운데 뷰티사업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이 인천하고 경북 가운데 경산이 있다면 차후에 머지않아 케이뷰티 때문에 대한민국 먹고 산다고, 그때 케이뷰티 성적이 안 나와서 사업을 축소시키고가 했던 그런 발언들을 후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실예로 BTS가 삼겹살을 먹으면서 뭐를 싸먹었대요. 깻잎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깻잎이 뭐냐고 저 깻잎 우리한테 달라고, 문화를 통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그게 농가들한테까지 혜택이 돌아오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하는 사업이 다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당장 성과를 낼 것 같으면 도로를 파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로등 하나 더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대한민국과 경산이 앞으로 살려면 여기에 진짜 고래 힘줄 같은 뚝심을 가지고 나아가야 이 일을 이루어 낸다고 봅니다. 바람이 분다고 흔들리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자동차 팔아서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났어요.

철강 팔아서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케이팝이 됐든 케이푸드가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더 뜰지도 모르고 한국 토종 종자가 앞으로 세계를 먹여살릴 수 있대요. 우리만 가지고 있는 토종 종자 그것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케이뷰티가 그렇답니다.

와인 하면 프랑스인데 프랑스에서 와인 생산이 그렇게 안 돼요. 프랑스 얼마나 큰 나라인데. 그런데 이제는 어느 정도 와있냐 하면 케이뷰티 한국화장품이라고 하면 다 인정을 한 대요.

옛날에는 프랑스 화장품이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전략사업추진단 사업들 중에 케이뷰티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정말 허투루 예산만 낭비되지 않는다면 정말 고래힘줄 같이 잘 케이뷰티 발전을 위해서 사업을 끈기있게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싶고 개발사업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알기로는 개발이라 것은 1% 성공도 못 합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제품은 1000개 중에 한 개가 뜨는 것이겠죠.

케이팝도 마찬가지고요. 대한민국 먹거리 그 중에 경산이 천만다행으로 케이뷰티 사업을 선도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시장님 이하 집행부 공무원분들 전부 역량을 여기 시켜서 대한민국을 먹여살리는 일을 경산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