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사실 보면 안타까운 것는 배향선 말씀하셨던 KTX나 관광홍보나 대체로 자두, 복숭아, 농산물 홍보가 대부분입니다. 경산시 홍보가 그런 것에 많이 쓰였죠. 역사에 쓰였던 것은 남매지 그림 있고 포도 그려져 있고 하잖아요?
홍보를 하실 때 하더라도 명확한 방향성을 잡고 뭘 홍보 하실건지 확실히 하고 정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홍보는 다 반대입니다. 조금 줄였으면 좋겠어요.
SNS를 중심으로 하든지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붙인다고 될 것이 아닌 것 같은데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만 명확한 방향성을 잡고 홍보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93쪽에 맨 위에 주민참여예산학교 관련 950만원 있고 참석수당 10만원입니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아무래도 제가 언뜻 생각하기에는 주민들이 25명 참여를 해서 어떤 것이 조금 더 주민들이 원하는 예산인지 선정하고 그런 것을 가르치는 학교가 되겠죠.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