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사업들이 예산을 줘서 방운아 가요제도 했고 여러 가지 행사들이 보조금을 받는 단체들 행사들을 다 했습니다. 제가 이전에 와촌에 우리 지역구에서 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갓바위 축제 유튜브로 한다고 해서 제가 막았습니다.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차라리 그 돈 들일 바에야 동성로에 가서 과일 다 사서 갓바위 홍보 하시라고 하다가 위원들한테도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모든 행사들이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취소 하고 특히 관변단체에 행사들도 다 취소를 하는데 굳이 보조금을 받아서 해야 되는 행사 업체에서 유튜브로 예산 낭비를 해야겠느냐, 경북일보에서 한 것 락페스티벌 아닙니까? 유튜브로 해서 경북일보 강당에서 했습니다.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우리 시민들을 위한 행사인지, 가요제를 하는데 유튜브로 수천만원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저는 정말 집행부에 되묻고 싶습니다. 그래놓고 이렇게 행사를 해놓고 올해도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하면 의회에서 편성을 해줘야 됩니까? 우리 시기가 이렇게 어렵고 하면 우리 자영업자들은 소상공인들한테 지원이 안 된다고 욕을 얼마나 먹었습니까?
그러면 정말 시민들을 위한다면 본 위원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가요제들은 유튜브로 할 것이 아니고 자제할 것은 자제해 주고 취소해 줄 것은 취소해서 경산시 정책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줬으면 하는 안타까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자기들은 보조금 생돈을 들여서 하라고 하면 유튜브 방송을 하겠습니까?
본 위원은 절대로 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보조금을 양재영 위원이 별표 규정에서 지급을 해야 된다고, 기준에 맞기 때문에 지급은 하겠죠. 그렇지만 보조금을 받는 업체에서도 제가 처음 의원에 당선이 되고 보조금에 대해서 저도 5분발언 시정질문을 했고 양재영 위원님도 했습니다.
보조금은 정규진 과장님께서국장님이 과장으로 계실 때 현실화 시켜서 자부담 비율도 높이고 집행부에서 노력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기준에서 보면 그런 예산들은 코로나 시국에 정말 1억씩 들고 5000만원씩 들여서 유튜브를 했는데 경산 시민들이 언제 행사 했는지도 모르고 의원들도 언제 행사했는지 자체도 모릅니다. 정말 유튜브 방송을 계속 하셔야 됩니까?
올해도 예산을 편성해놨다. 코로나 시국이 되면 또 방송 할 것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밖에서 강당 빌려서 하는 것 보다는 비용이 현저히 줄겠죠?
이런 분야에서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올해 유튜브 방송을 하고 억지로 행사를 진행한데 대해서는 예산을 정말 삭감하고 싶습니다.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야 앞으로 우리 시 정책에 협조를 하지 예산을 받는다고 다 쓴다고 하면 그건 안 맞죠. 경산 시민의 세금 아닙니까? 이 세금을 다른 데로 돌려서 주민숙원사업들이나 다른 소상공인 쪽으로 지원을 했더라면 더 좋았겠다.
경산 시내에도 마찬가지로 식당에 손소독제 하나 못 받고 어려운 업체도 많이 있는데 이 사람들 땅 짚고 헤엄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