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일단 장애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제 다른 총무과나 회계과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담당부서는 여기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시청 화장실 보면 화장실 비데가 장애인화장실 설치된 곳이 하나도 없어요. 관내 모든 읍면동 사무실 마찬가지고 공공기관이 다 그렇습니다.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는 다 아니더라도 1층 만이라도 장애인 화장실에는 비데를 설치를 해주십사 하는 바람이고요. 회계과에서는 렌탈하지 말고 사라 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건 실무적인 부분이니까 알아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시간당 1만 4100원을 받아요. 중계업체죠? 떼가는 비중이 20% 정도 됩니다.
꽤 많이 떼가세요. 그런 부분들도 직접 고용할 수는 없지만 활동지원 뿐만 아니라 주간보호센터 일하시는 요양보호사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제도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분들이 가져가는 상당 부분을 중간관리자가 떼먹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해결책을 미리 우리가 강구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