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32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21-12-07

배향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몇 년째 지속적으로 감 되고 있는데 약자들을 위한 인력 양성이나 제도 정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지원이 되어야 안정적으로 되는데 그 과정이 아닌가 싶은데 단체 내에서 어떤 말이 없는지 모르겠고 23개 시군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죠? 이것 조금 의견을 개진하셔서 아니면 경산시 관내에 현재 등록된 청각장애인 숫자가 거의 3000명에 육박합니다. 2800명을 넘어섰지 않습니까?

그 숫자가 적은 숫자입니까? 전혀 아니거든요. 추이를 보시다가 본 위원의 생각은 그분들의 삶의 질이나 인식 개선, 여러 가지 차원에서 제도 정착을 위해서 다음에 예산이 편성될 때 예산이 부족한 부분을 시 쪽에서도 검토해 볼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약자들을 가지고 도에서 생애주기별로 노인분들 계시고 여성분 계시고 아동 있고 장애인분들 계시는데 테마가 다 달라요. 그리고 복지라는 것이 조금 더 세분화 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생애주기가 다르단 말입니다. 그들의 컨셉도 다르고 장애 유형도 13가지가 넘는데 중증도 있을 것이고 교통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감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 지자체의 상황도 설명하고 예산이 크진 않 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안 되는 것을 커트를 시켜서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