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아니면 과장님, 굳이 흙을 긁어내고 대토하려고 하지 마시고 차라리 긁어내고 자연 경관 그대로 조형물을 설치한다든지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굳이 흙을 붙여서 살겠습니까? 흙을 붙이더라도 20cm, 30cm로 되겠습니까?
최소한 흙을 하려면 50cm나 1m씩 붙여야 되는데 어떻게 붙이시겠습니까? 흙에 자연 그대로 있는데서 흙을 붙이면 흙이 버티기라도 하지만 포크레인으로 긁고 갖다 붙이면 장마철 되면 슬라이딩 더 먹지, 그건 생각을 하셔서 긁어내고 복토를 하고 나무를 심는게 유리할지 자연 그대로 깨끗하게 정비를 해서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지 잘 검토해서 하시고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흙을 갖다붙이는 것도 대수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면 그 경사가 흙이 없어서 나무가 못 살 정도면 밑에 전부 암이라고 보고 흙을 붙이고 비가 오면 무조건 슬라이딩입니다.
조금 전에 수맥이 흐른다고 해서 차수막을 설치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면 깊이는 10m 내려 갑니다. 길이는 얼마나 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