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역학조사는 추적해서 가야 되고 어렵잖아요? 이게 국비보조이기 때문에 해야 되는 사업이긴 한데 역학조사에 그런 초점이 맞춰져서 되는지 물었고 뒷페이지에 보시면 보조 받아서 결핵환자 검사 진단 지원도 하고 옆에 도비보조 받아서 중학생 결핵환자 조기발견 사업도 하고 많이 하고 있잖아요? 법정 감염병 속에 들어가니까요.
중학생도 도비지원사업이 있지만 집단감염이라고 보는 것이죠. 기숙사생들, 10개 대학도 있고 기숙사 생들 기숙사 입사할 때 결핵검진결과서 첨부해서 들어가잖아요? 집단시설이나 기숙사 같은 곳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감염에 대한 부분이 크기 때문에 조사를 할 때 객담이나 객혈이나 어쨌든 도비보조를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여러개가 중복이 되니까 제대로 된 역학조사 차원에서 추적관리가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찾아오는 사람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