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늘상 반대하는 사업을 옆에 위원님께서 단장님 설명이 부족해서 예산이 삭감됐다고 말씀을 드리니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화장품 사업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에요. 좋은 사업일 수 있어요.
경산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형태가 공동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어요. 클루앤코죠. 클루앤코는 실패할 수 밖에 없어요.
이미 사례가 있습니다. 흔히 말고 있는 신라리안이나 쉬메릭 있잖아요? 대구경북 통합브랜드였는데 다 망했어요.
화장품도 똑같아요. 신뢰가 가장 중요한 상품입니다. 내 몸에 바르는 거잖아요?
신뢰가 가장 중요한데 통합브랜드는 신뢰를 가질 수 없어요. 보통 사람들이 화장품 쓸 때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통합브랜드는 그 부분을 담보하기 힘들고요.
아울러서 해외마케팅 지원 말씀을 하셨는데 경산시가 지금까지 화장품 사업을 끌고 온 것이 국내보다는 해외마케팅에 더 집중했던 것은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