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공무원 젊은 친구들의 복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면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게 인구정책으로 들어가면 공무원들끼리 결혼을 조장한다는 것은 조심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국장님께서 당연히 직장 있는 사람이 결혼의 선호도가 높죠.
그중에서 공무원이 압도적인 1위예요. 자기들끼리 안 모여도 선호도가 있어요. 그런 것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 공무원끼리 모여서 선까지는 아니지만 결혼을 어느 정도 목표로 두고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 시민들이 보기에 부끄러운줄 아셔야 되는 거예요.
취지를 바꿔야 돼요. 할 수는 있죠. 그런데 너희끼리 결혼을 하라는 인구정책으로 추진하시고 젊은 남녀 모아놓고 결혼하면 좋다.
공무원이잖아 결혼하면 얼마나 더 좋겠니. 안정적으로 살 수 있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이 다 아신다고 하면 부끄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