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경산 공설시장, 저희 지역입니다. 활성화되었고 문제는 이철식 산건위 위원장하는 7대 때 도저히 진행이 안 되어서 현장에 가서 행정감사를 했습니다. 두 쪽을 불러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위원들이 여기까지 와서 행감을 해야겠냐 하고 방법을 찾으려 했는데 진행이 안되었는데 문제는 그분들이 기득권을 몇 십년 잘 사셨습니다. 경산시민들 대다수가 그분들이 내는 점포세를 알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기득권은 경산시에서 준 것입니다.
그분들이 68대 2든 5대 5든 그것을 떠나서 어떻게 그분들이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점포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몇 십년을 그곳에서 기득권을 가지고 장사를 하면서 지금까지 상인들을 위해서 활성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활성화하려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그게 발목을 잡아야겠습니까? 경산시의 재산으로.
자인장이 장날 잘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차장이 부족하고 비가 새고 질척거리는 것은 시민들이 불편한 것입니다. 그 부분의 활성화를 시키면 되지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홍보,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잘 되어 있는데 시민들이 비오는 날 상인들이 무분별하게 내는 물, 질척거리는 환경에서 자인시장이 재래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잡고 인근에 그만큼 활성화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분들의 기득권 때문에 경산시가 끌려가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