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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23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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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손병숙 위원님이 항상 관심을 가지고 계셨는데 말로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갈수록 드러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88쪽을 보면 소식지, 경산 공설시장, 하양공설시장, 방범활동, 경산 공설시장, 상인조직 육성, 경산 하양 공설시장, 자인시장은 도둑이 와도 상관 없습니까? 물론 상인회가 이원화 되어 있으니 그렇겠지만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지역민들, 유지분을 이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상인들도 제일 무서운 것이 고객입니다. 어물전, 몇 개의 점포입니까?

우리가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있겠습니까? 전부 눈치만 봅니다. 두 개의 상인회 때문에 안된다, 현재까지 계속해 온 이야기입니다.

위원들도 하겠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현장을 왜 갔습니까? 그만큼 그 자리에서 당신들 것이 아니라고 질타를 했습니다.

저희도 앞장 설테니 해 보자는 것입니다. 국장님 이 부분을 깊게 생각해주셔서 꿈바우 시장이 잘못되었다는 여론도 나오는데 앞으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시고 자인 시장이 돔배기, 갈치, 현재 은어 수산입니까? 자인시장 때문에 갈치 줄을 섭니다.

계속 잘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서 소비자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