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말씀 제가 이어서, 어떤 면에서 과장님 결단이 더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단체장들이 있어요. 쉽게 말하면 코로나 시기에 본인이 해당이 돼서 2년 동안 아무것도 못 한 회장님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자기 임기 때 뭐라도 하고 가고 싶은 욕구도 있습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굉장히 집행부에서 봐도 부실하다는 판단이 드는데 회장님 입장을 고려해서 어쩔 수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거든요? 이 사업이 진짜 유튜브를 하더라도 잘 되게 유도를 하시든지, 아니면 이 사업을 설명을 잘 하시고 그 회장님이나 그런 분들 결단을 이끌어내시는 역할도 국과장님들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우리는 시민들 예산이 조금 더 우리 시민들한테 혜택이 가는 쪽으로 되돌려 주시는 부분도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내년에도 코로나가 계속 이어져 갈 거라고요. 이 사업들이 계속 반복되어 갈 거라고요. 힘들지만 설득해 주시고 예산들이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이걸 안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런 것은 마음에 안 들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