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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33회 제1행정사회위원회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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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역구 의원인데 이 사안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안입니다. 이 K사가 얼마나 절박했으면 우리 의원한테 이런 요청을 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지역구 의원으로 K사가 그 지역으로 공해 때문에 마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네에 그걸로 인해서 발전기금도 내고 있는 상황이고 이 사람들이 양재영 위원이 시정질문 한 내용대로가 맞다면 설비를 9mm 까지는 자기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만 하고 나머지는 앞에 있었던 것은 K사에서 다 해야 되는 것 같으면 이렇게 돼서 이 사람이 한 개 한다고 타이타늄 공장을 K사가 하고 있는데 지식산업지구에 하면 안 된다고 특혜라고 이야기하면 진량공단에 있는 자동차부품공장은 특별한 업체 한 군데 말고 한 개도 못 해야겠습니다.

문제는 전략단에서 우리 지역 의원들한테 설명이 부족하고 자료가 부족했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이렇게 이야기 한 것 아닙니까? 사전에 만나서 이야기도 잘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어떻게 의원이, 앞에 있다고 특정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한 업체를 대놓고 이렇게 시정질문을 해서 이 업체는 살려줘야 되고 저쪽 업체는 특혜라고 이야기할 수 있냐는 이야기지요.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