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가공센터가 지어진 것은 가가호호 본인들이 와서 즙 짜고 이런 차원이 아니라 농사짓는 분들의 고부가가치를 위해서 상품화해서 제품으로 내놓고 소득을 얻기 위한 것이 가공센터의 처음 취지이지 않습니까? 경산시에서 상품화 할 수 있는 품목들에 대한 전체적인 데이터는 나와 있지요? 그런 것과 HACCP 등 여러 가지 부분들이 제품으로 나와서 상품화해서 판매까지는 어려운 것이 많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마음같이 가가호호 가져와서 제품으로 만들어서 시판하기까지는 그 부분이 시간적으로 줄어들 수도 있어야 하고 조금 있으면 제가 판단할 때는 살아남을 수 있는 부분들도 제품을 보면 가닥이 추려질 것 같습니다. 기술센터에서 제품으로 나왔을 때 상품화가 되고 판매까지 해야 될 부분인데 소장님께서 이에 대해서는 아시지 않습니까?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조례도 농업인들을 위해서 필요한 조례라면 위원들이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니 농사짓는 분들이 혜택을 받고 상품화하여 정말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