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니고 사업 구간이든 범위든 남천변의 준설작업 계획을 잡아서 3개년 계획이든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지금 아파트촌이 많은 부분도 해마다 물난리가 있습니다. 저희도 봉사를 하러 갑니다.
그 부분은 시에서 계획을 세워서 준비도 하고 시민들이 불편하고 하천의 법이 범람을 위해서 옆에 허가를 안 내 주는 것은 맞잖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허가가 나서 경산시민들에게 그곳이 가장 좋은 코스입니다. 저희가 그곳을 보호해 주고 물난리가 나더라도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넘치면 다 넘칩니다. 그 부분도 자연재해의 10개년 계획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불편하고 힘들고 물난리때마다 걱정하고 차 빼야 하고 경보시스템을 만들고 수십억씩 들여서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준설작업을 하여 물이 잘 빠지게 해야 한다고 시민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에 대한 계획도 세우고 이 부분에 대한 것도 국장님과 건설국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그것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