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은 노력을 많이 하시겠지만 본 위원 생각에 그때 당시에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전 최영조 시장님께서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않았느냐. 그렇게 하지 마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 지방자치장이 올바르게 가야 되지 제가 알기로는 경상북도와 같이 간다는 것은 말이 안 맞지요.
잘 알다시피 그렇게 TV에 때려 넣고 MBC 뉴스데스크 KBS부터 그만큼 난리였는데 산자부에서는 용도변경 해줄 의향이 없는데도 우리시나 도에서 열을 냈는데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지역구 시의원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갈 때마다 그 주위 사람들은 시의원들이 왜 가만히 있느냐고 합니다.
서울에 가서 데모해야 되지 않느냐고 하더라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저도 경자청에 가봤습니다. 원래 경자청에서 산자부 가야 됩니까, 우리시에서 가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