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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40회 제2건설위원회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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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검토를 하시고 지금 그쪽으로 이용료를 줘야 되기 때문에 그동안 제 건물에서 3년 이상 수업을 했던 분들이 옮겨가지 못하고 저희집에서 하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건물에서 그동안 했던 분들이 십시일반 돈을 내서 한다는 자체가 형편이 되는 분들 시간 여유가 있는 분들은 그럴 수 있지만 농어촌은 그렇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수업료를 내가면서 그쪽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이용료를.

저희집 건물에서 제가 전기 수도 장소 제공 다해서 그냥 무료로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요가 에어로빅 민요 옮겨가지 못한 여러 수업들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이용료를 주시던가. 예를 들어 총체적으로 다른 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그전에 팀장님이셨던 실은 손영억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정말 많이 노력하셨어요. 제가 요구하고 주민들의 뜻을 제가 저희집에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저한테 안 오겠습니까?

많은 요구들을 관철해주고 최선을 다해서 해주셨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에 거기에서 많은 수업들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3년 이상 저희집에서 있던 에어컨이고 뭐고 다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래도 이 사업 자체가 주민을 위한 사업이니까 여기 사용하던 것은 놔두고 지금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놔두고 갈 수 없겠냐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농어촌공사의 자산으로 잡혀 있어서 그걸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사소한 것들부터 도대체 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 부분과, 그 다음에 어찌됐든 시민을 위하고 주민을 위해서 최선의 최대로 이용료 없이 주민들이 할 수 있어야 그게 좋은 사업 아닙니까? 그동안 안 내던 것을 무슨 수업 한다고 하면 이용료 얼마 수업료 얼마 해서 하는 부분보다는 시에서 운영비를 주고 있으니까 최대한 어째됐든 우리가 총괄적으로 하려고 하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