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미옥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그 지역 의원입니다. 우리집 1층 건물에 행복센터가 3년 있었잖아요. 3년 있고 건물이 되어서 갔기 때문에 처음부터 현재까지 내용을 제가 잘 알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잘되고 있다니까 그런데 문제는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기 때문에 그 중심지를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 운영위원들을 위한 사업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 건물이 지어졌을 때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동안 압량주민센터가 부족해요. 2만이 넘는 인구에 비해서 예전에 지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행복발전소가 생김으로 인해서 그동안 주민센터에서 했던 많은 문화강좌나 회의 이런 부분들을 그쪽에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했단 말입니다.
제가 그 조례를 하실 때 운영비에 대해서 그동안 근거가 없이 줬던 운영비에 대해서 근거를 마련하는데도 했어요. 압량에도 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2만이 넘는 주민들이 행복발전소가 되면서 좋은 환경에서 문화강좌를 들을 수 있고 그동안 이용료를 내지 않았어요.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80억이 넘는 국비 이것 땅 매입까지 하면 80억 이상이 들었잖아요. 100억 가까이 든 돈을 해가지고 주민들에게 이용료를 받아서 우리시에서 운영비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이용료를 받아서 모든 게 운영이 된다면 그건 잘못된 겁니다.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게 회원들 수업을 받아서 운영비를 받아서 운영하는 거예요.
주민들이 하는 거잖아요. 이익이 나와도 주민들이 하는 거지요. 전기 수도 청소 모든 운영비를 주고 그런 이유가 다수의 주민들이 혜택을 보기 위해서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일 쉬운 방법으로 주민들이 하고 있었던 문화강좌들을 그쪽으로 많이 옮겼는데도 거기에 대한 이용료를 해서 운영위원회가 돌아가고 사무국장 월급을 주고 이런 체계는 아니라고 주민들의 90%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도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고, 그래서 만약 수익성이 난 건 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운영위원회가 하는 겁니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