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보조 나가는 것 말이지요? 제가 새마을단체 회장을 하기도 했지만 33년을 새마을을 하면서 어제 처음 책을 봤는데 8대 의원들 때문에 제가 굳이 책을 볼 생각을 안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책을 보니까 산악회 단체에 지원하는 것, 이런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바르게 단체 김화선 위원님이 계시지만 산악회에 1000만원, 1300만원씩 지원을 했더라고요. 새마을도 산악회가 있지만 회비를 걷어서 자체 지회장들 출연금 낸 것으로 산악회를 운영 했습니다. 양성평등하려면 보조금 단체 전부 산악회를 조성해서 지원해 주든지 하나의 특정 단체를 지원한다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예산에 올라오면 삭감할 것이고 어제 위원들이 자립도를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자립도가 21%라 말하지만 사실 유료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유료화하여 만들어주고 나면 작게라도 돈을 받는 것이 원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파크골프장 만드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여기 계시는 분들 중 공치는 분들 계실 것입니다. 가면 아무리 안 써도 20만원씩 씁니다. 파크골프장 다니시는 분들도 있으니 유지보수비가 될 정도로 5000원 정도는 돈을 받아야 자립도도 올라간다고 봅니다.
시장님 전부 해 준다고만 하고 돈을 모두 사용하니 자립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고 돈을 걷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단체에 지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산악회 단체에 지원해 주는 것은 저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