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보상이 다 끝나고 설계도 들어가는 부분에 지역에서 요구하는 게 마을회관 경로당 이게 이번 안전진단공사에서 하위점을 받아서 전면 다 들어갔어요. 예산이 투입되어서 전부 방수부터 해서 균열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걸 고쳐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총체적으로 보면 다시 지어야될 상황이잖아요.
좁고 주차장 없고 오르막에 있고 부적4공원에 집이 한 채 있기 때문에 이걸 어차피 경산시에서 마을회관을 해줘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공원 한쪽에 집이 있으면 그걸 어차피 우리가 다 매입했으니까 철거하지 말고 동네에서는 그 부분을 살려서 마을회관으로 하고 어차피 안전진단검사에서 하위점을 받았으니까 그런 부분에 판단을 해서 행정적으로는 안되겠지요. 그렇지만 새로운 부지를 사든지 그쪽에는 다시 새로 못지어요.
경로당 너무 좁고 오르막에 있어서. 그렇다면 새로 땅을 매입해서 짓고 하는 것보다 우리가 시에서 다 매입한 데서 한쪽에 주택이 있다면 그걸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제가 과장님이나 박수경 팀장과 많은 의논을 해서 검토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는 진척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