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김천을 예를 들면 김천 인구가 경산의 절반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28만을 말하는데 김천이 14만이 조금 안 됩니다. 2000년도에 김천의 대공연장, 소공연장 해서 1129석이고 야외공연장을 포함하면 1500석 가까이 되는데 경산이 경북의 3대 도시인데 문화예술회관이 도시가 발전하면서 숙원 사업처럼.
그리고 명품 문화예술회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시민들이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짓고 나면 새로 짓기까지 40년, 50년 가도 어렵다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을 때 잘 지어야 하는데 대구예술회관도 1600석, 1700석 되는데 경산의 시민회관이 730석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마아트가 1400석, 1500석 되는데 영대는 사설로 지었는데도 1500석을 지었는데 경산시를 대표하는 예술회관을 짓는데 1000여석으로 지으면 규모가 적지 않나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