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지금 삽살개 문제가 나왔습니다. 삽살개 부분 1만 5000평에 충분히 보존의 가능성 때문에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검토를 해서 통과가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삽살개 300두 400두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은 반려견이 국민들에게 있어서 나누어진다고 볼 수 없는 시대적 일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몇천 마리가 되었든 경산시 반려견 조사를 해보면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에 운영비를 생각해서 복지센터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건 잘못되었고, 그 대신 국비를 10억씩 가져올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도 그게 당연히 필요했기 때문에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진행에 있어서 집행부에서 늦어졌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강수명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100% 말씀하신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 부분도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것도 시민들의 행복추구권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앞으로 선제적도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볼 때 많은 지자체에서 그런 부분을 하고 있고 또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예산을 공모사업을 하든 국비 도비를 따오든 어차피 10억은 반납하는 부분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부분을 검토하셔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얻는다면 그 부분은 진행이 잘 되어야 되고, 운영비에 있어서도 최대한 그것보다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해야되는 일 아닙니까? 이것 말고도 우리시에서 눈 먼 운영비나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하시고 꼭 필요한 일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검토나 진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