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하자면 제가 삽살개 심의위원이었거든요. 삽살개가 300두 400두를 하면서 예산이 10억이 넘을 거예요.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만약 동물보호협회분들이 창살에 다 갇혀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도 그만큼의 예산을 들여서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삽살개를 하는데 그 많은 예산으로 뛰어놀 수 있고, 부지가 1만 5000평 되지요? 거기에서 동물복지가 되었든 우리가 보존을 하기 위해서도 뛰어놀 수 있는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유기견센터가 그쪽 한쪽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분에 있어서 삽살개를 보존해야 된다는 이유에서 거기에 들어가지 못했거든요. 정말 동물복지를 위한다면 그런 부분도 다시 한 번 보시고, 그건 문화관광과이지만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이제 하나 지으면 언제 짓겠습니까?
최대한 전문가들이나 벤치마킹도 많이 해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경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을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