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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4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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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로터스가 들어올 때 땅의 매입금액이 20억으로 책정했었습니다. 현재는 40억 가까이 됩니다. 정말 필요해서 해야 할 때는 또 땅값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20억이 몇 년 전인데 그때는 위원들이 판단할 때 주차장이 그만큼 필요하지 않은데 모씨가 혜택 때문에 주차장을 한다는 것에 반대를 했었습니다.

시민을 위해서 체육공원이 들어오는 것은 환영을 하는데 해결이 안 되면, 다 찾아서 했고 유기견까지 용성에 보내고 했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이 왜 그러냐면 본인이 2019년에 재판이 있었는데 승소했다고 지역에 소문이 나서 나는 안 나가도 된다고 말하고 그곳에 다른 것을 심으면서 나중에 보상을 받을 때 더 많은 것을 받을 수 있다고도. 그러니까 주민들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불법인 것도 알고 세금도 안 내고 있는데 시에서 해결책이 없으니 본인들이 큰소리 치면서 나는 안 나가도 못 내보낸다는 생각에 땅을 더 가꾸고 하더라고요. 땅값을 주더라도 시에서 활용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10억이 통과됐음에도 불구하고 추경에서 그런 식으로 예산이 됐다는 것 자체가 본 위원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을 어떻게 하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