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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4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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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계태 위원님은 8만원지만 저는 13만원 납부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얼마나 과속했는지 모르겠지만 깜짝 놀랐습니다. 그부분은 다행입니다.

왜냐면 현실성 있게 해야 하는데 30km라는 것은 자전거 수준도 아니고 시간대별 교통량이 있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이 정도라면 다른 분들의 원성은 자자할 것입니다. 민원이 정말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구간마다 하던지 세심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물차가 압량에서 그쪽으로 가지 않았습니까? 압량 때 민원이 엄청 많아서 시내쪽에 거점 화물자동차를 하자하여 압량으로 하기로 하고 예산을 받았습니다.

진행상황을 아시니, 그러다가 진량으로 갔습니다. 어차피 화물차 차고지가 있는데 그쪽에 계시는 분들에게 차고지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혜택을 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진량공단이나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본인들이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쪽으로 간 것은 국비를 받았던 부분이니, 누구든 혜택을 받으면 되는 것이고 압량 쪽이 경산시의 거점이라 이쪽은 아파트 단지든 어디든 화물차 주차 때문에 많은 사고와 민원이 있습니다.

경산시 전역에 걸쳐서 빨리 추진되어야 하는데 진량공단이 다 되어 가면 압량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하는 말이 있었는데 상황이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