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권중석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장소가 안 됩니다. 많은 외부인을 끌어들이기에는 첫째 장소가 너무 협소해서 홍보 차원도 안되고 재래시장의 활성화가 아니라 80% 이상이 외부에서 온 분들입니다.
권중석 위원님께서 많이 검토하신 것 같습니다. 별지야시장이 갑자기 되었습니다.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이벤트식으로 갑자기 했기 때문에 준비 부족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총체적으로 검토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하기에는 대학생이나 시지, 외부인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다양성도 부족한 것 같고 시에서 검토를 다시 하셔서 전체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경산시장이 저녁 시간이 되면 문 닫은 곳이 많습니다. 재래시장의 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것 같고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셨으면 합니다. 시민도 즐길 수 있고 상인도 좋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좋으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재래시장의 활성화인지 아니면 재래시장과 일반 상인들이 선택적으로 와서 할 수 있는 것인지 목적을 두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문제점이 있었는데 시도는 좋았습니다.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