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금액 몇천억을 갖다넣고 소장님 말씀대로 하면 그냥 하면 됩니다. 행정이 그냥 하면 됩니다. 분만실 없어도 됩니다.
소장님 말씀대로 하면 애 낳는 사람이 알아서 해야지요. 소장님 말씀대로 하면 경산에는 필요없다 대구 가서 하면 되고 안되면 서울 가서 하면 되고 부산 가서 애 낳으면 안 됩니까? 그런데 제가 여쭤보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진량 하양만 해도 도시가 젊습니다. 젊은 도시에서 물론 경산권내에 있는 분들은 지하철 타면 반월당까지 25분 만에 나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은 산모들이 갑자기 아프고 하면 대구까지 가려면 차 밀리고 퇴근시간 걸리면 경산IC 빠지는데도 1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런 상황이 있으니까 경산시도 이제는 산업도시가 자꾸 생기면 저쪽도 인구가 자꾸 늘어나잖아요. 어느 정도 검토를 해봐야 안되겠나. 그리고 아까 김인수 위원장님이 질문하셨을 때 출생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경산이 적은 게 아니잖아요. 적은 게 아닌데도 저희들이 봤을 때는 동지역은 가까우니까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량이나 하양만 봐도 좀 안타깝다, 불편해하신다.
그러면 그 대책을 앞으로 소장님이 세워 주셔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