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국장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경산시 재정건전성에는 리스크가 없도록, 이 시점에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전화위복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려보면 채무이행금을 해서 우리가 확보를 많이 한다. 예를 들어 경산시에서 500억 1000억을 넣는다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조금 아쉬운 게 이게 전화위복이 되어서 우리가 돈을 투자해서 더 많은 수익금을 낼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잖아요.
자꾸 우리가 실패를 가정해두고 성공을 논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패를 가정해둘 필요가 없고 성공을 논했으면 싶은데 그래서 우리가 개발 방향 업체 선정이나 이런 걸 쭉 보면서 오늘 제가 신용보강 금융약정 자료를 다시 보니까 1단계가 93.4% 2단계 9월에 1차 분양이 33%. 그런데 보니까 공정률 60% 했는데 33% 같으면 이건 사업성이 충분히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경산시도 이제 주축산업이 뭡니까? 내년부터 주축산업이 뭡니까? 인공지능입니까?